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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한국건강심리학회에서는 여러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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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심리학회는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한국건강심리학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건강심리학회는 1994년 한국심리학회 제9분과 학회로 발족하여 국민의 건강과 웰빙의 증진을 도모하며 사회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우리 학회 회원들은 개인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심리학 원리를 연구해 왔으며, 근거를 바탕으로 건강심리 실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왔습니다.

그 바탕에서 앞으로 국민들이 건강심리학의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학회는 다음과 같이 노력할 것입니다.

첫째, 우리 학회는 건강심리전문가들이 의료영역에서 전문적인 실무를 하고 있는 유럽 국가들과 미국은 물론 일본 및 대만 등과 같은 아시아 국가들과 교류를 확대하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2016년 여름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될 제6회 아시아건강심리학회 학술대회에 우리 회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둘째, 그간 우리 학회는 국민건강과 관련된 여러 단체들과 교류하며 학회원의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협정을 맺은 단체와는 더 많은 협력을 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 여러 단체나 기업, 정부기관과 교류하며 건강심리전문가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우리 학회가 1996년부터 출간하고 있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한국심리학회지: 건강』에는 지금까지 질 높은 건강심리학 논문들이 게재되었습니다. 인용지수(KCI) 순위가 총 2,134개의 등재(후보)지 중 50위에 오른 것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렇더라도 앞으로 우리 학회원들이 국제 학술협력을 통해 다양한 방법과 주제로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우리 학술지에 질이 높으면서도 실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논문이 많이 게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 분들과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의 필요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일하겠습니다.

제12대 한국건강심리학회장 서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