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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한국건강심리학회에서는 여러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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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심리학회는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한국건강심리학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건강심리학회는 1994년 한국심리학회 제8분과 학회로 발족하여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의 증진을 도모하며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여 왔습니다. 특히, 오늘날 100세 시대를 열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건강과 행복은 모든 국민의 관심사로 부각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소명에 따라 우리 학회는 보다 새로운 각오로 열과성을 다하여 국민들이 건강심리학의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바탕에서 앞으로 국민들이 건강심리학의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학회는 다음과 같이 노력할 것입니다.

첫째, 모든 학회 회원들이 한국건강심리학회의 회원임을 자랑스럽고 보람된 일로 여길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학회원들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건강심리학의 원리는 물론 건강심리 실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그간 우리 학회는 국민건강과 관련된 여러 단체들과 교류하며 학회원의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해왔습니다. 지금까지 협정을 맺은 단체와는 더 많은 협력을 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 여러 단체나 기업, 정부기관과 교류하며 건강심리전문가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우리 학회가 1996년부터 출간하고 있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한국심리학회지: 건강』에는 지금까지 질 높은 건강심리학 논문들이 게재되어 왔습니다. 인용지수(KCI) 순위가 총 2,134개의 등재(후보)지 중 50위에 오른 것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준 높은 학술적 논문들이 국민건강과 행복 실무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앞으로 우리 학회원들이 국제 학술협력을 통해 다양한 방법과 주제로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연구기반을 구축하고, 이러한 학문적 지식들이 실무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 분들과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의 필요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일하겠습니다.

제13대 한국건강심리학회장 김청송